이미지 확대보기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지난 3일, 골퍼들의 실전 기록 기반 스코어 향상 프로젝트인 ‘팀 마이너스 원(Team -1)’ 시즌2 공식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캘러웨이골프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골프, 최고의 순간을 위해(Nothing Beats This, 이하 NBT)’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팀 마이너스 원’은 골퍼가 본인의 플레이를 스스로 기록·분석하여 실제 타수를 줄여가는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실천형 프로그램이다.
연간 프로그램으로 확장된 이번 시즌2에서 참가자들은 ‘캘러웨이 골프 저널(Callaway Golf Journal)’을 활용한다. 라운드 기록, 샷 패턴, 멘탈 루틴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매월 제공되는 미션과 팁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스코어 변화를 추적하게 된다.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참가자 40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 운영 방향 소개와 함께 ▲골프 저널 작성법 강연 ▲실전 기록 사례 공유 ▲2026년 신제품 ‘퀀텀 드라이버’ 기술 브리핑 등이 진행됐다.
특히 강연 세션에서는 캘러웨이 골프 저널을 활용한 라운드 복기 방법, 샷 결과 분석 방식, 개인별 목표 설정 및 체크 포인트 관리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참가자들이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가이드를 제시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골퍼 스스로 ‘한 타 줄이기’를 선언하고 실천하는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연간 운영되는 루틴을 통해 참가자들이 골퍼로서 성장하고 자신만의 최고의 순간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신제품 퀀텀 드라이버에 대한 기술 브리핑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제품 퍼포먼스를 직접 이해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