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MOU 체결로 국민연금은 벤처캐피털 6곳과의 장기적 협력 채널을 구축하고, 글로벌 벤처투자 기회 발굴, 시장 정보 교류 활성화에 협력할 방침이다.
협약 상대인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 △세쿼이아 캐피털 △코슬라 벤처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제너럴 캐털리스트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등이다. 이들의 총 자산운용규모(AUM)는 3130억달러(약 450조원) 상당이다.
국민연금은 현지 벤처캐피털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투자 기회와 시장 환경, 위험 요인 등을 면밀히 점검하며 단계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성주 공단 이사장은 "이번 MOU는 현지 벤처캐피탈과의 네트워크를 실질적인 협력관계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 벤처투자 기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투자 다변화와 수익률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