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산업
>
산업일반
두산에너빌리티, 3분기 영업익 1147억원…전년대비 63% 줄어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4-10-30 16:05
폰트크기 조정
이미지 확대보기
두산에너빌리티 CI. 사진=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3956억원, 영업이익 1148억원을 실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3%, 영업이익은 63.1% 줄었다. 순손실은 265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많이 본 뉴스
1
테슬라, 1월 미국 판매 17% 감소 추정…“보조금 종료 후 수요 급랭”
2
젠슨 황, 인도 AI 정상회의 불참…“예기치 못한 사정”
3
HJ중공업 영도조선소 찾은 미 해군…MRO 공사 확대 요청
4
정의선 회장, 스포츠 리더십 42년 동행…양궁 세계 최강·글로벌 무대 확장
5
美서 외면받던 세단, 부활 조짐…GM·포드 “저가 모델 다시 검토”
Headline
루비오 "유럽, 스스로의 안보에 큰 책임져야''
美 해군, 2027년 군함 건조 ‘2배 폭주’ 예고
EU ‘유럽산 강화'에 日·英 자동차 업계 비상
폴란드, 소형원전 강행...‘SMR 황금기’ 연다
글로벌 슈퍼리치
중국 부동산 재벌, 7조원 美 자산 이전 성공…"억만장자 대탈출"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2026 스타 어워즈 발표…세계 첫 5성 크루즈 탄생
김대호 진단
미국의 힘 "유동성 폭탄"
유동성 폭탄과 민스키 모먼트(Minsky Moment)
트리핀 딜레마 (Triffin dilemma)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