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각 이사장, 현장 관람..."유망 인재 지원 이어갈 것"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이 출자해 2013년 11월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대표 브랜드인 ‘희망 Dream’을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자립준비청년 대상 장학·자립 지원, 취약계층 복지사업 등을 전개해 왔으며, 최근에는 문화예술 지원까지 사회공헌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희망 Dream NEXT’는 문화예술 분야 유망 인재를 발굴해 성장을 돕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클래식·국악 음악영재, 신진 유망 작가 및 연주자를 선발해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공모를 거쳐 선정된 신진 작가들에게 작품 출품 및 지속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17일까지 송원아트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신예 예술가들의 가능성과 창작 세계를 다각도로 소개한다.
김정각 이사장은 현장에서 작품을 관람한 뒤 “이번 전시가 신진 작가들에게 자신의 작품과 역량을 선보이고 새로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의 유망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