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계약금액은 62억 원으로 최근 매출의 1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6일부터 내년 5월 30일까지다.
2000년 설립된 AP위성은 투라야 2세대 위성 휴대폰 사업 성공을 기반으로 위성 단말기 시장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리랑, 천리안,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등의 위성 본체와 핵심부품을 개발한 경험이 있다. 코스닥 시장에는 지난 2016년 입성했다.
AP위성은 2000년 현대전자(현 SK하이닉스)의 위성 사업부가 분리될 당시 해당 부분의 인력들이 모여 창업한 아태위성산업이 전신이다. 설립자는 유장수 회장이지만 현재 경영은 컨텍의 설립자인 이성희 대표가 맡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