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대신증권, MTS 앱으로 '투자정보 실시간 알림' 서비스 시작
대신증권은 투자자들이 시장의 핵심 이슈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통한 '투자정보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별도로 리포트를 검색하지 않아도 국내외 금융시장의 주요 시황과 핵심 이슈를 선별해 실시간 앱 알림 형태로 전달한다. 복잡한 금융 정보를 개인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요약해 제공하며, MTS 내에서 간단한 설정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정보의 신속성이 중요한 시장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신증권 김광민 영업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콘텐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LS증권, VIP 멤버십 '투혼클럽' 고객 대상 세무 세미나 진행
LS증권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VIP 우수 고객 멤버십인 '투혼클럽' 회원들을 초청해 세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와이즈택스 상속센터 원준범 대표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응 방안과 최근 부동산 세제 변화 등 주요 현안을 다뤘다. 강연 종료 후에는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세무 상담을 진행해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지원했다.
투혼클럽 고객에게는 세미나 초청 외에도 수수료 및 이자 우대, 전용 상담 서비스, 문화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제공된다.
LS증권 Prime영업팀 전찬호 팀장은 "세제 변화에 대한 대응은 자산관리의 핵심 요소"라며 "고객들이 실질적인 세무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