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증권 업종은 배당락을 포함해 시장 불안감으로 인해 전종목 하락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97%(161.57포인트) 하락한 5277.30으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1301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8974억 원 순매수 했다.
기관 투자자는 8832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2%( 34.46포인트) 하락한 1107.05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1.89%), SK하이닉스(-5.31%), 삼성전자우(-4.04%), 현대차(-5.15%), LG에너지솔루션(3.93%), 삼성바이오로직스(-4.73%),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2%), SK스퀘어(-6.25%), 두산에너빌리티(-3.98%), 기아(-2.76%)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천당제약(6.57%), 에코프로(-1.54%), 에코프로비엠(0.49%), 알테오젠(-6.96%), 레인보우로보틱스(-5.11%), 코오롱티슈진(-7.64%), 에이비엘바이오(-4.72%), 리노공업(-6.2%), 리가켐바이오(-6.79%), HLB(0.38%)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