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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야간선물, 전약후강 끝에 838.95 마감… 0.17%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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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요=LS증권 MTS
선물옵션 동시 마감일을 앞두고 코스피200 야간선물이 소폭 상승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200 야간선물지수(F 2603)는 전일 주간 거래 종가 대비0.17%(1.45포인트) 상승한 838.95에 거래를 마쳤다.

주요 가격 지표 및 거래 현황을 보면 이날 야간선물 시장은 '전약후강'의 흐름을 보였다.

• 시가: 830.70 (하락 출발)
• 고점: 840.95 (장중 고점 돌파 시도)

• 저점: 817.10 (장 초반 급락세 시현)

• 거래량: 24,782계약

• 미결제약정: 67,959계약 (전일 대비 135계약 감소)
시장 지표인 베이시스는 4.90을 기록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 10분 차트.    이미지=LS증권 MTS이미지 확대보기
코스피200 야간선물 10분 차트. 이미지=LS증권 MTS

한편, 현지시간 11일 뉴욕증시는 에너지 가격 변동성과 기술주 매수세가 맞물리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불구하고 브렌트유가 4.8% 반등하는 등 고유가 우려가 부각됐으나,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스닥은 강보합을 유지했다.

야간선물이 뉴욕 증시의 하락 압력(다우 -0.61%)을 이겨내고 상승 마감함에 따라, 금일 코스피 정규장은 강보합권에서 출발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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