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공시] 유한양행, 362억원 규모 자기주식 32만836주 소각

유한양행 CI. 사진=유한양행이미지 확대보기
유한양행 CI.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5일 이사회를 열어 36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32만83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소각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상기 주식 소각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라며 "발행주식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며 "소각 예정일은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