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한눈에 증시지표] 코스닥 거래대금 급증, 금리 내림세…환율 소폭 하락

김대성 연구소장

기사입력 : 2023-12-04 18:05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코스닥 거래대금이 급증했다. 투자자들의 2차전지주에 매매가 몰리면서 거래량이 급증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금리는 소폭 내림세로 돌아섰다. 원/달러 환율도 급등세를 멈추고 소폭하락했다. 공매도는 미미하지만 소폭 증가했고 고객예탁금은 전일보다 소폭 늘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코스피 거래대금은 4일 8조5467억원으로 전일보다 2911억원 감소했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1조5207억원 증가한 10조3625억원을 기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거래대금은 전일보다 1조2296억원 늘었다. 코스닥 거래대금은 코스피보다 1조8158억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코스피는 개인이 순매수에서 순매도로 전환했다. 개인은 이날 4132억원을 팔아치웠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90억원, 1711억원을 순매수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이틀째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이날 207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16억원을 팔았고 기관도 1774억원을 순매도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공매도는 기관 홀로 시장조성과 유동성공급을 위해 공매도를 하고 있다. 4일 공매도 거래대금은 540억원으로 전일보다 200억원 늘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302억원, 코스닥 시장에서는 238억원의 공매도가 이뤄졌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고객예탁금은 1일 기준으로 48조6681억원으로 전일보다 1871억원 증가했다. 고객예탁금은 연초에 비해 2조1658억원 감소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국내 금리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국고채 3년물은 4일 3.531%로 전일보다 0.056%포인트 내렸다. 국고채 10년물도 3.626%로 전일보다 0.073%포인트 떨어졌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원/달러 환율은 4일 전일보다 1.80원 내린 130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전일보다 9.40원 내린 1296.40원으로 출발해 10.20원까지 떨어졌으나 오후장 들어 0.20원까지 오르다 1.80원 하락한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김대성 연구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