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축·토목·설비·전기·플랜트 등 주요 공종의 협력사들이 참석해 현장의 안전보건 관련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완석 사장은 안전보건 관리에 모범을 보인 우수 협력사 3곳에 대한 포상하고 격려했다.
또한 건설현장에서 발행할 수 있는 질병재해 사례 및 대응방안 전문교육도 진행했다.
‘SAFETY ARTERA’는 금호건설이 지난해 10월 출범한 협력사 안전보건 지원 프로그램으로 정례 세미나와 전문교육,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지난 9월 현장 위험구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 기술 특허를 출원했으며, 협력사와 공동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