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진 기획이사·이종선 관리이사 선임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조폐공사는 28일 변성식 기획이사를 부사장 겸 사업·기술이사로, 정양진 사업·기술이사를 기획이사로 각각 임용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종선 기술연구원장은 관리이사로 선임했다.
변성식 신임 부사장은 1965년생으로 한국은행 금융검사실장과 제주본부장을 거쳐 올해 조폐공사 기획이사로 합류했다. 한국은행에서 쌓은 금융 분야 경력을 바탕으로 공사의 사업·기술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정양진 신임 기획이사는 1966년생으로 조폐공사 기술연구원장과 제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 사업·기술이사를 맡은 뒤 이번 인사로 기획 부문을 담당하게 됐다. 이종선 신임 관리이사는 1969년생으로 2002년 2월 조폐공사에 입사했다. 이후 화폐본부 인쇄처장과 본사 기술처장, 기술연구원장 등을 거쳤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