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지난해 25만명 찾은 '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내달 3일 개막...드론쇼 4일·11일 저녁 8시

수도권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 잡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사진=마사회이미지 확대보기
수도권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 잡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사진=마사회

수도권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 잡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말과 벚꽃이 어우러진 야간 축제’를 테마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된다.

벚꽃길 야간 경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2040 세대와 가족, 연인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선보인다.
특히 지난해 큰 화제를 모으며 하루 13만 명의 인파를 불러 모았던 드론쇼는 내달 4일과 11일 저녁 8시에 관람대 상공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에는 벚꽃길 야간 경관 조명 외에도 △포니 체험 △경마 관람 △승마대회 △미디어 파사드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마사회 관계자는 “지난해 전국적인 산불과 우천 속에서도 안전하게 행사를 마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역시 현장 안전관리와 교통 통제를 한층 강화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