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채널서 KCC 프로덕션 운영
대리점 방문해 사장·직원과 소통
콘텐츠 당 평균 조회수 11만 회
대리점 방문해 사장·직원과 소통
콘텐츠 당 평균 조회수 11만 회
이미지 확대보기KCC는 공식 유튜브 채널 KCC TV에서 대리점을 홍보하는 콘텐츠 KCC 프로덕션을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KCC 프로덕션은 진행자가 KCC 창호·페인트 대리점을 방문해 사장, 직원들과 게임을 즐기거나 대화를 나누고 시설을 둘러보며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달하는 콘텐츠다.
KCC는 시청자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5~7분 이내의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업로드하고 있다. 또 1분 이내 숏츠(Shorts) 홍보 영상도 별도로 제공해 대리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노출도를 높여 자연스럽게 대리점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KCC 관계자는 “그동안 별도 홍보 채널이 없거나 SNS를 통해 개별 홍보를 진행하던 대리점들이 KCC의 지원으로 유튜브 홍보 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유쾌한 분위기로 구성돼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KCC TV가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대리점 홍보 영상은 소비자 접점 확대에도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실제로 매월 1편씩 업로드되는 KCC 프로덕션 콘텐츠는 평균 11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KCC 관계자는 “홍보에 대한 니즈는 있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KCC 대리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홍보 영상을 기획했다”며 “대리점에 도움이 되면서 소비자도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KCC와 대리점의 경쟁력을 자연스럽게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