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가족·어르신 함께 서울스카이·아쿠아리움 체험
운정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세대 간 교류 지원
2019년부터 가족봉사 14차례…485명 이상 참여
운정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세대 간 교류 지원
2019년부터 가족봉사 14차례…485명 이상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SK케미칼은 지난 17일 경기 파주시 운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세대공감 가족봉사활동 ‘우리들의 블루(Blue)스’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문화·여가 활동과 사회적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임직원 가족과 어르신들은 조를 이뤄 서울스카이와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사진 촬영 미션 등을 수행했다. 미취학 어린이부터 80세 이상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했다.
SK케미칼은 2019년부터 △독거 어르신 지원 △친환경 △장애인 인식 개선 등을 주제로 가족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4차례의 활동에 임직원과 가족 485명 이상이 참여했다.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윤석 SK케미칼 경영지원본부장은 “구성원이 가족과 함께 어르신들과 교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경험을 통해 세대 간 격차라는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구성원과 가족이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고 함께 고민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