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르노코리아 '필랑트 하이브리드 E-Tech', 주한 프랑스 대사 새로운 공식 차량 선정

-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 대사관에서 열린 차량 전달식에서 르노 필랑트 직접 수령
- 디자인과 정숙성, 편의사양 모두 갖춘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외교 공관 공식차량 요건 충족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오른쪽)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공식차량으로 선정된 필랑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오른쪽)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공식차량으로 선정된 필랑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의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FILANTE) 하이브리드 E‑Tech'가 주한 프랑스 대사의 새로운 공식차량으로 선정됐다.
지난 8월 25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은 필립 베르투(Philippe Bertoux)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필랑트의 스마트키를 직접 전달했다.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오른쪽)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공식차량으로 선정된 필랑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오른쪽)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공식차량으로 선정된 필랑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필랑트는 올해 3월 국내 출시된 르노의 새로운 글로벌 플래그십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로,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넉넉한 실내, 첨단 편의 및 커넥티비티 사양을 모두 갖춘 모델이다. 전 트림 기본 적용된 정숙한 주행 기술 및 안전 사양,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은 외교 일정에 필요한 품격과 안정성을 충족시키는 요소로 평가된다.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오른쪽)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공식차량으로 선정된 필랑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오른쪽)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공식차량으로 선정된 필랑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오른쪽)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공식차량으로 선정된 필랑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오른쪽)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공식차량으로 선정된 필랑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베르투 대사는 "필랑트는 프랑스 특유의 우아함과 기술적 탁월함을 보여주는 완벽한 모델"이라며,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에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생산됐다는 사실은 양국 협력의 성공과 잠재력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3년 7월 한국에 부임한 베르투 대사는 프랑스 국내외의 외교 분야에서 여러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