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간 총 11회의 지역 예선 거쳐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국내 결선 개최
- 3개 조별 우승자,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월드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
- 더 뉴 S클래스 전시, 총 1억 원 이상의 경품이 걸린 홀인원 이벤트, 브랜드 앰버서더 참여 프로그램 등 마련
- 3개 조별 우승자,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월드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
- 더 뉴 S클래스 전시, 총 1억 원 이상의 경품이 걸린 홀인원 이벤트, 브랜드 앰버서더 참여 프로그램 등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에는 4개월간 총 11회의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핸디캡별 3개 조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으며, 조별 우승자 3인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독일 '데어 외시베르크호프(Der Öschberghof)'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월드 파이널(MercedesTrophy World Final)'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30년 이상 세계 각국의 고객들이 모여 골프에 대한 열정을 나눠온 전통 있는 글로벌 아마추어 골프 대회"라며, "한국 대표로 선발된 세 분께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국내 고객들이 골프를 통해 전 세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과 교류하고 브랜드의 특별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매년 60여 개국에서 열리며, 약 6만 명의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이 참가하고 있다. 골프를 매개로 전 세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이 교류하고 브랜드를 경험하는 글로벌 고객 프로그램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국내 결선에서는 골프 라운드 외에도 쉬린 에미라 대표이사의 고객 환영 인사에 이어, 8월 국내에 출시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AMG G-클래스, 메르세데스-AMG SL, 메르세데스-AMG CLE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T 등 다양한 차량 전시와 가수 이재훈의 공연도 마련됐다.
또한 경기 중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인 KLPGA 박현경, 김민별 프로가 참가자들과 티샷 정확도를 겨루는 '비트 더 프로(Beat the Pro)'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메이저 골프 대회 '디 오픈(The Open)' VIP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드라이브 투 더 메이저(Drive to the Major)'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CLA 250 4MATIC AMG Line 차량 등 총 1억 원 이상의 경품이 걸린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됐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