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해당 시설은 클러스터 내 팹 1호기부터 4호기에 필요한 스팀을 공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며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통해 반도체 생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 E&S는 “지난해 12월부터 열원시설과 LNG 배관시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면 2030년 2분기 이후부터 열병합발전시설이 단계적으로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