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코오롱 모터스, BMW·미니 반포 서비스센터 리뉴얼 오픈

BMW ‘리테일 넥스트’ 적용, 고객 경험 개선
10개 워크베이 구축, 신속 정비·접근성 동시 확보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BMW·미니 반포 서비스센터 전경. 사진=BMW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BMW·미니 반포 서비스센터 전경. 사진=BMW코리아
코오롱 모터스가 BMW·MINI(미니) 반포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프리미엄 고객 경험과 정비 효율을 동시에 강화했다.
BMW그룹코리아 공식 딜러사 코오롱 모터스는 10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BMW·미니 반포 서비스센터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편의성과 정비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간 재구성과 서비스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해당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342m² 규모로 지상 3층, 지하 1층 구조로 조성됐다.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을 구축한 점이 특징이다. 고객 대기 공간과 서비스 동선을 개선해 전반적인 이용 경험을 끌어올렸다.

정비 역량도 강화됐다. 총 10개의 워크베이를 기반으로 소모품 교체와 일반 정비, 휠 얼라인먼트 작업까지 대응이 가능하다. 간단한 경정비는 2시간 이내 완료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해 고객 대기 시간을 줄였다. 사고 수리 상담과 접수 역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입지 경쟁력도 강조된다. 경부고속도로 잠원IC 인근에 위치해 차량 접근성이 높고, 지하철 7호선과 신분당선 이용 시 주요 역에서 5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서초·강남권 고객 유입에 유리한 조건이다. 고객 편의를 위한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코오롱 모터스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이달 30일까지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