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누적 33억6000만달러…연간 목표 14.4% 달성
이미지 확대보기HD현대의 조선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27일 이같이 밝혔다. 수주 금액은 3724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8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계획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5척의 건조 계약을 맺었다. 33억6000만달러 규모에 이른다. 이는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14.4%에 해당한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6척 △컨테이너선 10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3척 △초대형 원유 운반선 4척 △PC선 2척을 수주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