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이어 2년 연속 방문
이미지 확대보기21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장 회장은 오는 22일 열리는 '마이닝 앤 메탈스 거버너스 미팅 (Mining and Metals Governors Meeting)'에 참석해 기술 혁신을 통한 철강의 탈탄소 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전 영역에 걸친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보스포럼에 2년 연속 참석했다. 이 세션에는 글로벌 주요 철강사 및 원료사 최고경영자(CEO)가 총출동한다.
장 회장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기조연설에서도 지속 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위한 다자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포스코그룹은 이번 다보스포럼 기간 '포스코 파빌리온(POSCO Pavilion)' 전시관을 운영하며 기업인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하고,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안우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wbee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