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루 아카이브' 오프라인 행사
김용하 총괄 PD 등 개발진 현장 참여
본 기사는 일반 이용자들을 넘어 충분히 많은 게임 경험과 지식를 쌓은 마니아층, 즉 '코어 게이머'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이 게임을 즐기는 현장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편집자 주]김용하 총괄 PD 등 개발진 현장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넥슨이 자사 캐릭터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 공식 러닝 행사 '키보토스 런'을 14일 개최했다. 개발사 넥슨게임즈의 주요 개발진들이 현장을 찾아 4500명의 게이머들과 소통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키보토스 런은 경기도 하남 미사 경정공원에서 14일 오전 8시 30분 막을 열었다. 참가자들이 공원 내 호수 주변 약 5km를 차례로 달린 후 포토 부스 전시, 무대 공연 등 부대 행사를 즐기는 형태로 운영됐다.
이미지 확대보기넥슨게임즈 블루아카이브 개발팀의 김용하 총괄 PD와 안경섭, 차민서 PD, 이준호 부PD, 김다반 디렉터 등은 현장을 찾아 이용자들과 러닝을 함께 했다. '미츠키요' 문광호 음악 디렉터와 '카루트' 김제경 작곡가 등은 현장에서 디제잉 무대공연을 선보였다.
이미지 확대보기현장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총 4500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사전 예약이 7분 만에 마감됐다. 현장에서도 러닝 중 커다란 안전 사고는 벌어지지 않았고 이어지는 무대 공연 또한 '떼창'이 이뤄지는 등 성황을 이뤘다.
무대 공연 이전에는 러닝에서 각 그룹 별 1, 2, 3위에 든 참가자를 비롯해 여러 참가자들을 위한 시상이 이뤄졌다. '가장 먼 곳에서 참여한 선생님(블루 아카이브 게임 내 주인공의 명칭)' 부문에선 미국 시카고와 보스턴, 뉴질랜드, 영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으며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러닝에 참여한 이들을 위한 '베스트 드레서' 상은 총 10명에게 주어졌다.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