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요버스가 게임 '붕괴: 스타레일'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삼성전자 갤럭시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한다. 스마트폰 제품 출시에 더해 홍대거리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양사는 이번 컬래버를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 붕괴: 스타레일 키레네 에디션'을 선보였다. 기기 화면에 키레네 테마가 적용되는 것은 물론 오르골과 거치대, 스탠드 월렛, 키링 등의 굿즈로 구성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아울러 탑 쌓기 미니게임 '구구탑을 완성해라!', 갤럭시 S26 울트라 제품을 시연하며 플레이하는 '리리 특종을 포착해라!', 즉석 사진 부스를 이용하는 '포토존 한 컷!' 등 미니 게임을 플레이하면 홀로그램 티켓을 증정하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열렸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키레네 에디션 외에도 호요버스와 삼성전자는 2024년 '갤럭시 S24+ 액세서리 은랑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원신'의 캐릭터 '감우'와 '호두', '닐루', '라이오슬리' 등의 테마 제품이 출시됐다.
호요버스 코리아 관계자는 "붕괴: 스타레일 3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삼성스토어 홍대에 마련된 공간을 찾아준 유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스토어 홍대의 붕괴: 스타레일 팝업 스토어는 다음달 5일까지 총 12일 동안 기간 한정 팝업 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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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