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12주년을 맞아 축제 무대를 테마로 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서머너즈 워' 게임 내 천공의 섬에는 13일, 12주년 기념 특별 무대가 세워졌다. 이곳에선 '발키리'와 '헬 레이디', '차크람 무녀' 등 캐릭터들이 아이돌 형상으로 무대 공연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페스티벌 상점과 소환서 특별 보너스, 모든 속성 소환서 지급, 신규·복귀 이용자 전용 특별 미션, MAX 성장, 5성 몬스터 서택 소환 등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를 병행한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지난 2014년 4월 17일 서비스를 개시, 오는 17일 12주년을 맞이한다. 컴투스를 대표하는 수집형 턴제 전투 RPG로 국내는 물론 유럽 등 해외에서도 장기간 인기를 끌고 있다.
컴투스는 지난 2024년, 10주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 베트남, 독일,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서머너즈 워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했다. 지난해에는 외산 인기 게임 '철권'과 컬래버레이션했으며 올 초에는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