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스트렌딩2' PC판, '요테이: 전설' 3월 출시 확정
이미지 확대보기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소니IE)가 플레이스테이션(PS)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개최했다. PS를 대표하는 타이틀 '갓 오브 워' 3부작의 리메이크 등 다양한 소식들이 새롭게 공개됐다.
이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한국 시각 기준 13일 오전 7시부터 약 1시간 분량으로 진행됐다. PS5 콘솔로 새롭게 출시될 게임들의 예고 영상을 연달아 선보이는 형태로 구성했다.
소니IE 자체 개발작으로 '갓 오브 워' 시리즈 3부작의 리메이크가 결정됐다. 시리즈 첫 작품인 2005년작 '갓 오브 워: 영혼의 반역자'를 필두로 2007년작 '갓 오브 워 2', 2009년작 '갓 오브 워 3'까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3부작을 모두 리메이크한다는 계획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고전 IP들에 관한 정보들도 다수 공개됐다. '캐슬배니아' 시리즈 40주년 기념작 '캐슬배니아: 벨몬트의 저주'가 연내 출시될 예정이며 '레이맨'의 30주년 기념 패키지 판매가 14일 시작된다. 격투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DOA)' 30주년 기념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라스트 라운드'가 6월 25일 부분무료화 게임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
신규 IP로는 한국 게임사 크래프톤에서 '눈물을 마시는 새'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윈드리스(가칭)'의 인게임 플레이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국의 신생 게임사 프로버블리 몬스터즈가 개발하는 협동 액션 RPG '크림슨 문'의 영상도 공개됐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