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10일까지 이벤트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배그) 모바일'에 일본 인기 격투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킹오파, KOF)'와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KOF 컬래버를 통해 원작의 인기 캐릭터 '야가미 이오리'와 '시라누이 마이', '나코루루' 등 세 캐릭터를 테마로 한 스킨과 감정표현 등이 추가됐다.
인게임에서도 '아케이드 vs 글라이더'와 'KOF 낙하산' 등을 활용해 보다 개성있게 강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총 3단계까지 강화할 수 있는 마이 테마 후라이팬 '플레임 댄스 부채 프라이팬'도 이용할 수 있다.
배그 모바일과 KOF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는 오는 3월 10일까지 약 5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