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키우기, 11주 연속 매출 1위
이미지 확대보기엔씨소프트의 '아이온2'와 중국 게임트리의 '그놈은 드래곤'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에 진입했다.
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아이온2와 그놈은 드래곤은 24일 기준 각각 매출 8위와 10위를 기록했다.
아이온2에는 지난 21일 '각성전'과 '토벌전' 등 콘텐츠에 신규 난이도 추가, 바니걸 테마 방어구 외형(스킨) 등이 추가됐다. 업데이트 전 20위권에 머무르던 순위가 단기간에 8위로 급등했다.
그놈은 드래곤은 지난 8일 출시한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다. '전설 속 강력한 악룡인 주인공이 수많은 미소녀 캐릭터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서브컬처적 서사와 아트웍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11주 연속 매출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중국산 온라인 전략 게임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라스트 워: 서바이벌'과 '라스트Z: 서바이벌 슈터' 등이 최상위권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주 매출 5위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10위 호요버스 '원신'은 이번주 들어 각각 13위, 17위에 자리 잡았다. 매출 11위는 마이크로펀 '가십하버', 12위는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가 차지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