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까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릴리스 게임즈가 자사 게임 'AFK: 새로운 여정'에 일본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던전밥'과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가 28일 업데이트된다.
AFK: 새로운 여정에는 오는 12월 27일까지 한 달 동안 '던전밥' 컬래버레이션 이벤트가 열린다. 이 기간 동안 던전밥 특유의 세계관과 이야기를 담은 '마물 주방'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
새로운 캐릭터로 던전밥의 양대 주인공인 인간 전사 '라이오스'와 엘프 마법사 '마르실'이 인게임 캐릭터로 등장한다.
던전밥은 쿠이 료코 작가가 카도카와 산하 엔터브레인의 '하루타 코믹스'에서 2014년 연재를 개시한 판타지 만화다. 시체만 온전하다면 부활이 자유로운 독특한 '던전'을 배경으로 식량 부족 문제로 죽음을 겪은 라이오스 일행이 경비 절감을 위해 미궁의 괴물들을 요리해 먹는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다룬다. 2024년에는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이식돼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었다.
AFK: 새로운 여정은 릴리스 게임즈가 2024년 3월 국내 서비스를 개시한 모바일 방치형 RPG다. 2020년작 'AFK 아레나'의 후속작으로 판타지 배경 세계관 기반의 스토리와 어드벤처 콘텐츠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