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제재 강화에 대응하고, 오는 11일 시행 예정인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맞춰 기관장과 관리자의 책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 내 개인정보관리사(CPPG)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최근 개인정보 유출·제재 사례와 법·제도 변화, 관리자의 역할, 개인정보 생애주기별 주요 준수사항 등을 교육했다.
김성훈 이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특정 부서가 아닌 모든 임직원의 책임”이라며 “관리자가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26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 대비해 임직원 맞춤형 교육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