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1타 차 공동 4위
이미지 확대보기김효주(롯데)와 최혜진(롯데)은 10위권에 머물렀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30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 경기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1라운드.
윤이나와 김아림은 포섬으로 열린 첫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8팀과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팀과 1타 차다.
2명씩 짝을 이뤄 출전하는 이 대회 1, 3라운드는 볼 1개를 두 선수가 번갈아 치는 포섬, 2, 4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 플레이한 뒤 더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하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 시즌 2승을 올린 김효주는 최혜진을 호흡을 맞춰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3위를 마크했다.
지난해 우승자 이소미(신한금융그룹)와 임진희(신한금융그룹)은 이븐파 70타를 쳐 안나린(메디힐)- 주수빈(라오라오베이), 올 시즌 메이저 대회 2개나 우승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올리비아 코반(독일) 등과 공동 16위에 랭크됐다.
고진영(솔레어)-하타오카 나사(일본)는 1오버파 71타로 공동 27위에 머물렀다.
강혜지는 티파티 찬(홍콩)과 한팀으로 나서 3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44위에 머물렀다.
리디아 고(뉴질랜드)-다니엘 강(미국)은 4오버파 74타로 공동 52위에 그쳤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