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김 회장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유명을 달리한 직원들에게 최선의 예우를 하고 유가족 지원 및 부상자 치료 등 피해 수습에 있어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실행하라"고 당부했다.
특별 대응 TF는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이 책임자다.
이날 한화그룹은 입장문을 통해 "대전사업장 사고로 숨진 직원들과 유가족, 부상을 당한 직원들, 그리고 지역 주민과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숨진 직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발사체 추진체를 세척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한화에어로는 추정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향후 사고 경위가 확인되는 대로 관련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