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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골프포토]'링티 부스에 골퍼들이 몰리는 이유?'...KLPGA Sh수협은행 MBN

링티 부스. 사진=양평(경기) 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링티 부스. 사진=양평(경기) 강병구 기자
[양평(경기)=안성찬 대기자]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갤러리 플라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스는?
수분 회복 솔루션 음료인 '링티' 부스다.

29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예선: 6853야드, 본선: 6744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링티부는 참여만 해도 선물이 쏟아진다. 물론 칩샷을 해서 정해진 상품란에 볼이 붙어야 하는 즐거움이 있다.
링티(대표이사 이원철)는 '링거 수액을 맞지 않고도 쉽고 빠르게 수분을 충전할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개발한 경구수액이다.

링티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수분 흡수 속도다. 우리 몸은 맹물을 마실 때보다 적절한 비율의 포도당(당류)과 염전(나트륨)이 함께 들어왔을 때 소장에서 수분을 훨씬 빠르게 흡수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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