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수빈은 '톱10'에 들었다.
3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3라운드.
주수빈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4개씩 주고 받아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4언더파 212타를 쳐 가비 로페즈(멕시코) 등과 공동 10위에 올랐다.
코다는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4개로 5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6를 줄이며 맹추격한 '피아노' 아피차야 유볼(태국)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17번홀까지 버디만 3개 잡아낸 코다는 18번홀(파5)에서 천금의 이글을 잡아내며 타수 차를 더 벌렸다.
개막전에서 우승한 코다는 지난주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고, 시즌 2승을 거퉈 통산 17승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5개 대회에서 준우승 3개를 거뒀다.
강민지가 3타를 줄여 합계 1언더파 215타를 쳐 전날 공동 62위에서 임진희 등과 함께 공동 21위로 껑충 뛰었다.
'루키' 황유민은 2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216타로 전날 공동 62위에서 공동 28위로 상승했다.
전지원은 합계 3오버파 219타로 공동 50위, 최운정은 합계 4오버파 220타로 공동 61위에 머물렀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