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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라온, 2026 문화시사회 개최…기술과 문화의 융합 미래 청사진

주식회사 퍼플라온이 오는 4월 28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8시까지 수원 메쎄 1층에서 ‘2026 퍼플라온 문화시사회’를 개최한다. 사진=퍼플라온이미지 확대보기
주식회사 퍼플라온이 오는 4월 28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8시까지 수원 메쎄 1층에서 ‘2026 퍼플라온 문화시사회’를 개최한다. 사진=퍼플라온

주식회사 퍼플라온이 오는 4월 28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8시까지 수원 메쎄 1층에서 ‘2026 퍼플라온 문화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퍼플문화단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퍼플라온이 미래 혁신과 조직 성장을 함께 도모하는 자리다.

행사는 김지훈 감독의 레이저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성미정 난타 공연이 이어진다. 이후 퍼플라온 최성진 회장과 이현성 대표가 직접 ‘퍼플문화단지’의 비전과 신규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기업의 차별화된 미래 가치를 소개한다.

AI 관련 혁신 기술 공개도 주목된다. 마이닝5000 박성훈 대표가 세계 최초 AI 결제 단말기를 시연할 예정이며, 이는 퍼플라온이 추구하는 기술 혁신의 상징이다. 이어 시화지구 웨이브파크를 대표해 백두산, 박성봉 전무이사가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의지를 공유, 협력사의 동반 성장을 다짐한다.

또한 본부별 팀장 승급식이 이루어진다. 퍼플라온 임원진이 함께 승급자들에게 임명장과 깃발을 전달하며, 핵심 인재 육성과 조직 내 결속력 강화를 도모한다.

문화 시사회에 걸맞은 다채로운 공연 또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걸그룹 파스텔걸스, 미국 아티스트 컨선(Concern), 싱어송라이터 전재우가 무대에 올라 흥겨운 시간이 마련된다. 한국 가요계의 전설 전원석, 조정현, 박강성, 최유나와 그룹 Re.f 멤버가 함께 무대를 빛낸다. 진행은 아나운서 오혜성과 윤경화가 맡는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가요계 전설’ 남진의 피날레 무대다.

퍼플라온 이현성 대표는 “2026 문화 시사회는 기술과 문화, 비즈니스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자리”라며 “참석자 모두가 퍼플라온의 비전을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퍼플라온은 ‘퍼플문화단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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