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건강보험25시’ 앱이 지난 3월에 출시됐음을 부산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디지털 기반 건강보험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부산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앱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건강보험25시’ 앱의 주요 서비스와 이용 편의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건강보험25시’ 앱은 언제 어디서나 건강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된 통합 모바일 플랫폼이다.
앱은 △보험료 조회 및 납부 △자격 확인 및 증명서 발급 △진료내역 및 건강정보 조회 △모바일 안내고지 신청 △고령층을 위한 간편모드 제공 등 50여 종 이상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편모드를 제공하고 모바일 기반 안내고지 서비스를 통해 종이 고지서 분실 우려를 줄이는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준희 본부장은 “‘건강보험25시’ 앱은 국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디지털 전환의 핵심 플랫폼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