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율 -4, 문이란 -1, 남녀부 단독 선두
이미지 확대보기8일 전북 임실의 전주샹그릴라((파72)에서 열린 제4회 임실N치즈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
남자부는 파 72·6910야드, 여자부는 파 72·6490야드로 치러진다.
남고부는 천지율이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40타를 쳐 정지원(제물포고부설방통고), 박건웅(한국체대), 김빈우(보람중)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국가대표 안해천(한국체대)과 손제이(부산동래고부설방통고)는 합계 이븐파 144타를 쳐 공동 7위에 랭크됐다.
남자부는 이날 컷 탈락 기준타수는 9오버파 153타로 4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여고부는 문이란이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언더파 143타를 쳐 공동 2위 김연수(신성고)와 정지우(인천여고부설방통고), 국가대표 박서진(서문여고)를 1타 차로 제치고 선두로 올라갔다.
'장타자' 김서아(신성중2)는 버디 5개, 보기와 트리플 보기를 1개씩 범해 1타를 줄여 합계 1오버파 145타를 쳐 단독 5위에 올랐다. 김서아는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더 시에나 오픈에서 300야드 이상 날리며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컷 탈락 기준타수는 합계 11오버파 155타로 48명이 본선에 올랐다.
▲남자부 2R 성적
▲여자부 2R 성적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