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바스기념병원은 상처 관리 교육 프로그램 ‘헬스킨(HEALTH-SKIN)’을 개설하고 지난 19일 첫 교육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병동별로 선발된 핵심 간호사를 대상으로 욕창 예방과 상처 관리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올해 과정은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핸즈온(Hands-on)’ 실습을 강화해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은 보바스기념병원 상처전문간호사이자 FKWA 자격을 보유한 김춘희 팀장이 주관하며, 참여 간호사들은 약 10개월 동안 상처 사정과 관리에 대한 최신 지식을 학습하고, 최종 평가를 거쳐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한편 롯데의료재단은 분당 보바스기념병원을 비롯해 하남 보바스병원, 마곡 보바스의원 등을 운영하며 재활 및 시니어 의료 분야에서 의료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