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3학년 대상 30명...싱가포르 명문대 탐방
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리더 장학생은 지난해 11월 장학재단 심사위원회를 통해 총 30명이 선발됐으며, 사전 적응 교육을 거쳐 해외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 장학생들은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등 명문 대학을 방문해 특강, 재학생 간담회,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고, 박물관과 과학기술관 등 현지 문화체험도 경험할 예정이다.
김찬진 이사장은 “동구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선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소양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