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지난해 11월 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이번 발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3박 4일 일정의 중국 국빈 방문길에 오르는 날 이뤄졌다.
5일 예정된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북한 비핵화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통해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주말 사이 발생한 지정학적 긴장 고조가 월요일 금융시장 개장 이후 단기적인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