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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전속 설계사 3000명 돌파…곽희필 대표 “회사 지원 강화”

서울 여의도 ABL생명 본사 전경. 사진=ABL생명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여의도 ABL생명 본사 전경. 사진=ABL생명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이 전속 설계사 재적 인원 3000명을 돌파했다.

ABL생명은 이달 초 이 같은 성과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ABL생명의 설게사 재적인원은 지난해 10월 말 2227명에서 올해 1분기 말 2528명, 7월 말 2800명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ABL생명은 신입 설계사 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4개 권역에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입 설계사 도입부터 육성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교육매니저 직책을 신설하고 설계사 교수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ABL생명은 보상과 커리어 체계도 강화했다. 업계 상위 수준의 수수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리크루팅을 통한 소득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팀매니저에게는 리크루팅 성과를 반영한 차별화된 보상체계를 적용하고 있다.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는 “전속 설계사가 전문성을 갖춘 재무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보상, 커리어 등 회사 차원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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