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웰컴저축은행은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10월 전시로 박 작가의 개인전 ‘에버글로우(Everglow)-찰나’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박 작가는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동양화전공과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박 작가의 이번 전시는 물과 빛이 만들어내는 짧은 순간을 통해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찰나의 흔적과 아름다움을 바라보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