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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국가대표 선수 후원

JT저축은행의 훈련지원금 전달식에서 전선주(첫줄 왼쪽)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촌장과 홍신표(첫줄 가운데) JT저축은행 이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 선수들과 JT저축은행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JT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JT저축은행의 훈련지원금 전달식에서 전선주(첫줄 왼쪽)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촌장과 홍신표(첫줄 가운데) JT저축은행 이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국가대표 선수들과 JT저축은행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전하는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를 후원한다.
JT저축은행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훈련 지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훈련 지원금은 국가 대표 선수들의 국제대회 훈련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임직원 응원 메시지가 담긴 응원 판넬도 전달했다.

JT저축은행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지난 2021년 도쿄 패럴림픽 출전 선수 후원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6년째 연을 이어오고 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확대와 선수들이 좋은 경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훈련 환경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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