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현대캐피탈 임직원, 소아암 환아에 직접 만든 애착인형 전달

임직원 100여명 참여…영양제·멸균밴드 등 지원 물품도 기부
사진=현대캐피탈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현대캐피탈 제공
현대캐피탈은 소아암 환아를 지원하는 ‘드림스텝스 희망드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애착인형과 베개커버를 제작하고 환아들에게 전할 응원 엽서를 작성했다. 제작 물품과 엽서는 영양제, 멸균 밴드, 소독 티슈·스프레이 등과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됐다.

현대캐피탈은 매년 연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금액만큼 회사가 기부금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후원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물품과 응원 메시지가 투병 중인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캐피탈은 이 밖에도 천안 지역 다문화·외국인 가족을 배구단 홈 경기에 초청하는 ‘스카이워크 투게더’, 임직원 환경보호 활동 ‘그린스텝스’, 청소년 금융사기 예방 프로그램 ‘청사진’을 운영하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