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화재는 소비자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 이 같은 ‘완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보험 판매 과정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약관 전달, 주요 내용 설명 등 소비자보호 관련 사항을 영업조직이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완판 송’을 제작해 영업현장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소비자보호 준수 사항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다.
이번 행사는 2025년부터 추진해 온 '고객중심 경영 실천 3단계 시리즈‘의 마지막 단계로,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영업 조직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품 개발부터 판매, 보상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 중심의 소비자보호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