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 지역 밀착 상생… 복지 증진 앞장
이미지 확대보기iM금융그룹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사회복지대회 사회공헌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은 지난 2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35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받았다
'가장 약한 곳에서 시작하는, 가장 강한 복지대구!'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과 사회복지주간을 맞아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iM금융그룹은 iM동행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과의 밀착 상생을 이어가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계열사 iM뱅크를 비롯한 그룹 임직원이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1%사랑나눔’을 통해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그룹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하면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iM금융그룹은 2011년 지주 창립과 동시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iM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하고 아동, 청소년, 청년, 노인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