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복합심사보험
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교보K-맞춤건강보험 (무배당, 복합심사형)’을 15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일반심사와 간편 심사를 하나로 결합한 복합심사보험이다. 기존 유병자보험은 주계약과 모든 특약을 간편 심사 기준으로만 가입해야 했던 점을 보완했다.
일반심사를 통한 주계약으로 100세까지 사망을 보장하며, 이외 42개 특약으로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 등 3대 질병을 중심으로 진단부터 치료, 수술, 입원을 보장한다.
고객은 건강 상태에 맞춰 특약별로 일반심사와 간편 심사를 분리해 동시에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어도 암 보장 등 질병 이력과 무관한 특약은 일반심사로 가입할 수 있다.
질병 이력이나 나이 때문에 일반심사 가입이 어려웠던 특약도 간편 심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만약 납입 기간 중 일정 기준 이상으로 장해상태가 되는 경우 주계약 보험료를 전액 납입 면제해준다.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5~76세다. 보험기간은 100세 만기이며, 납입기간은 10·15·20·25·30년납 중 선택 가능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