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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장애인식 개선 나서…교육부 맞손

14일 세화여자중학교에서 열린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문화(오른쪽) 삼성화재 사장, 최교진(가운데) 교육부 장관,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수성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14일 세화여자중학교에서 열린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문화(오른쪽) 삼성화재 사장, 최교진(가운데) 교육부 장관,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수성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장애 인식 개선에 나선다. 장애 청소년의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장애 이해 콘텐츠도 공급한다.
삼성화재는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이같이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지난 2008년부터 이들 기관과 함께 청소년 대상 장애 이해 드라마를 제작·보급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선 장애 청소년의 사회 진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예술 교육과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 제작한 장애 이해 드라마도 방영한다. 장애 청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알라르간도‘는 오는 20일 방송한다.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은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현실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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