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DB생명이 신임 대표이사로 김병철 전 수석부사장을 선임했다.
KDB생명은 26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 승인을 거쳐 김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KDB생명 정상화 과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본업 경쟁력을 강화할 ‘보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1969년생인 그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해 보험설계사로 업계에 입문했다.
그는 지난 1년간 KDB생명 실무진과 함께 ‘제3보험 전문조직’을 운영해오며 경영 정상화에 노력해오고 있다.
김 신임 대표는 오는 3월 정식 취임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