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디딤돌’ 사업
이미지 확대보기KB캐피탈은 ‘희망의 디딤돌’ 사업을 4년 연속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KB캐피탈은 지난 2023년부터 총 127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이같이 지원했다.
올해는 43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영어시험,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면허 취득 등을 지원한다.
KB캐피탈은 ‘네이버 해피빈’과 협업해 이날부터 네티즌 모금 캠페인을 연다. 이를 통해 자립준비 청년에 대한 대중 관심도를 높이고 네티즌이 모은 기부금을 함께 전달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