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려저축은행은 ‘2025년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에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고려저축은행은 2018년부터 부산 동래구 동해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8년째 방문 및 체험 중심의 금융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 기초 지식과 필수 용어, 올바른 저축 습관 형성,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 등을 교육해 왔다.
고려저축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부산 안락중학교에서도 금융교육 특강을 진행했으며, 올해 정식 결연을 추진하는 등 지역 금융교육 네트워크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문윤석 고려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